스피킹맥스로 영어회화를 꾸준히 공부하면서 영어 표현을 조금씩 자연스럽게 익혀가고 있다. 이번에는 오늘의 맥스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자주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영어 표현을 배웠다. 짧은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었고, 실제 대화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표현들이 많아 더욱 유익했다.
특히 “I wish she likes me.”와 같은 희망을 나타내는 표현부터 옷차림이나 일상적인 상황에서 사용하는 표현까지 다양하게 배울 수 있었다. 영어 문장을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상황과 함께 익히니 표현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 또한 원어민이 실제로 사용하는 자연스러운 표현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반복해서 듣고 따라 말하면서 발음과 억양을 연습할 수 있었고, 처음에는 어색했던 문장도 여러 번 말하다 보니 조금씩 익숙해졌다. 평소에는 알고 있는 단어라도 문장으로 바로 말하려고 하면 어려웠는데, 오늘의 맥스를 통해 짧은 문장부터 연습하니 말하기에 대한 부담도 줄어드는 것 같다.
특히 “I’m used to the noise.”처럼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표현을 배운 것이 기억에 남았다. 실제 상황에서 어떤 표현을 사용해야 하는지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영어회화 공부에 도움이 되었다. 학습을 완료할 때마다 성취감을 느낄 수 있고, 꾸준히 공부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뿌듯함을 느낀다.
아직 영어로 자연스럽게 대화하려면 더 많은 연습이 필요하지만, 매일 조금씩 표현을 익히다 보면 실력도 점점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오늘 배운 표현들을 반복해서 복습하고 직접 소리 내어 말하는 연습을 꾸준히 하면서 영어회화에 대한 자신감을 더 키워가고 싶다.
마지막 코스로 선택한 런던편은 영국식 발음과 문화를 동시에 배울 수 있어 정말 유익했습니다. 현지인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보며 런던 여행을 하는 기분으로 마지막까지 지루함 없이 즐겁게 학습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후기를 빌려 스피킹맥스 회원님들과 운영진분들께 작은 사과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학습 초기, '따라말하기' 모드에서 원어민 발음 그래프와 제 발음이 자꾸 다르게 나오거나 점수가 잘 안 나올 때가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마음이 조급해져 커뮤니티나 학습 문의를 통해 다소 감정 섞인 불만을 표출하곤 했습니다.지나고 보니 시스템의 문제라기보다 제 억양이 서툴렀던 탓인데, 괜한 불만을 퍼뜨려 분위기를 흐린 것 같아 마음이 무겁고 죄송스럽습니다. 너른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원어민의 소리를 듣고 시각 피드백을 보며 연습한 결과, 3개월이 지난 지금은 영어 말하기에 엄청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처음보다 발음과 억양이 몰라보게 자연스러워진 것을 스스로도 느낍니다.포기하지 않게 좋은 콘텐츠를 제공해 준 스피킹맥스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겸손한 마음으로 꾸준히 복습하며 실력을 다지겠습니다. 모두 완강까지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