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면 저절로 알게 되는줄 알았던 것들이 그렇지 않다는 걸 알게 되네요 나이들면서 조심스러운 것이 많음에 한동안 겁이 나더군요 침묵을 배우게 되고 자신을 돌아보게 되네요 스피킹맥스를 하면서 그런 것들을 극복할 방법들이 생각이 나곤 하네요 해외여행을 통해서 그리고 상황에 맞는 표현을 배우면서 말입니다 멍때리는 것이 힐링이 되는 것처럼 스피킹맥스를 하면서 그런 효과도 있었네요 물론 당장 영어 말하기 실력이 늘지 않는다 하더라도 삶이 정리되니 참 감사하네요^♡^오늘도 새날을 선물로 받아서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