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9시 전에 레이싱 2위를 했는데 자고 나니 순위 안에서 벗어났네요 ㅎㅎ 새로 레이싱이 시작되었지만 예전처럼 무리하지는 않게 되네요 나의 페이스를 지키며 꾸준히 해야죠 일찍 자려고 누웠지만 남편 말에 한참을 잠을 이루지 못했네요 몸이 안 좋아서 금방 죽을줄 알았는데 벌써 5년이 지나고 있음에 놀라더군요 참으로 큰 일을 겪으면서 ~~그랬나 보나 싶은데 요즘도 원인을 알 수 없는 두드러기가 나고 예초기 일을 갔다가 이마에 작은 돌이 깊이 박혀서 병원에 가서 빼고 등등 그러면서 일을 해 달라고 부르는 분이 있고 할 수 있어서 다행이고 감사하다고 하네요 그래요 사는데까지 살아보는 거죠 오늘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