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래전 중학생이던 손녀 딸과 싱가폴을 여행한적이 있다
그때 공원에서 안내 하던 내용을 다 알아 듣고
우리를 식당으로 안내하던 꼬마가
외국 경험의 도화선이되어
벌써 외국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싱가폴편을 보면서 그때 생각이 난다
이렇게 나이 들어 힘들게 해도
그냥 그자리 같은데
아이들은 스펀지 같아!
신통하다
원어민반에서 살짝 귀는 열리는 듯 한데
입이 안열린다
단어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다
수박 겉 할기로 한것 같아
반성하고 반복과 되풀이!!
중요하다
오늘도 즐겁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