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라는 것이 생각을 표현이라는 것인데 태어나서 50년이 넘도록 사용한 것이라 다른 언어를 배우는 것이 쉽지는 않네요 한국말 사고에서 영어식 사고로 바꾸는 것이 말입니다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하는 속담은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데는 적용이 안되는 말이 되겠죠 요즘은 나이 들어도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분들이 많네요 한번 시작했으니 해 보는 것도 좋죠 죽을때까지 해 보는 거죠 ㅎㅎ과정이 순탄하지는 않겠지만 포기 하지 않으면 할 수 있겠죠 그리고 함께 도와주는 좋은 친구 스피킹맥스를 만났으면 말입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시작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