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민이 있습니다. 쓰고 듣기는 대충 하는 편인데 말하기가 안되어 한숨이 나옵니다.
말하는 상대가 미국 하와이에서 주로 연결되는데, 도무지 하와이에 대한 주제어도 서툴고
그냥 이대로 하루하루 이어서 해 보는 수밖에 없겠죠?
그만 두고 싶은 마음을 달래며 / 왜 이렇게 한심하고 겸연쩍은지 고민이 됩니다.
따라 말하기는 그나마 좀 할 수가 ?....... 휴우~ 포기란 없다는 마음으로 다짐해 봅니다.
스피킹 맥스는 미워도 내사 랑!
여러분 화이팅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