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5개월 정도 했네요
점수 채우는데만 치중하지 않고 설명하는 것들도 전부 외울 정도로 공부하고 반복해서 말하다 보니 발음도 좋아지고 듣기 말하기가 점점 되기 시작하네요.
8-9개월쯤 했을 때 크게 도움이 안되는거 같아 그만두려고 했는데 계속하길 잘했습니다. 꾸준히 하면 분명 도움이 됩니다.
이제 미드는 영어자막으로만 봐도 왠만큼은 이해가 됩니다. 자막 없이 우리말 들리듯 할 때까지 계속 하는게 목표입니다. 영어가 재미있어져서 영어공부가 이제 공부가 아니라 취미가 됐습니다.
15개월쯤 하니 이제 내는 돈보다 받는돈이 더 많아지니 이것도 좋네요.
다들 포기하지 말고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