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단어는 이제 원어민발음이라도 잘 들리는 것 같다. 소리없이 쌓여가는 눈처럼 나도 모르게 빠르게 흘러가는 연음발음도 들리기 시작한다. 굳이 다 알아들을려고 단어 하나 하나에 일일이 신경쓰지 않고 그낭 전체 흐름을 따라가려고 한다. 군중 속에 섞여있는 내 자식이 눈에 쉽게 포착되듯이 단어도 그렇게 덩어리속에서 굴러가는 것을 포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내가 스피킹맥스로 공부한지 한 8개월 정도 되었다 기초 발음부터 시작해서 왕 기초표현까지 나는 계속 반복해서 학습하고있다~~가랑비에 속옷까지 젖는다는 말이 있듯이 계속 반복하며 내것으로 만들어가고 있다~~실제 외국인과의 대화에서도 점점 용기가 생긴다~~스피킹 맥스의 장점은 계속 지루하지않는 프로그램으로 계속 할 수 있으며 무한반복 학습에도 점수가 적용되어 나는 20여만원도 받을 수 있었다~~나는 앞으로도 계속 스피킹 맥스로 공부 할것이다 내가 친한 벗들에게 소개하였으며 임은영 회원도 지금 계속 공부하고 있다 앞으로도 계속 추천 하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