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30분씩 하다보니 좋은 습관이 몸에 익혀지는듯 합니다. 말할때 필요한 근육들이 점점 영어에 익숙해져서 자연스러워지고, 발음이 조금씩 좋아지는 듯 느껴지는 날엔 혼자 빙그레 웃으며 즐거워집니다. 귀도 점점 열리는지 알아 듣는 말이 늘어나고, 책읽기 같던 말하기 점점 말하기 같은 말하기가 되어가니 기뻐요.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생각했는데 100일이 훨씬 넘어서 놀랐네요.
좋아하는 노래를 듣고 따라하듯이
좋아하는 영어도 그리되면 참 좋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