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 공부를 시작하면서 아이비리그편을 시작하였습니다. 토플에 도움이 되면서 스피킹까지 잡을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비리그는 색따른 재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다만 하나 아쉬운 것은 writing부분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물론 학습의 변화를 주는 것은 좋으나 writing이 어느정도 형식적일 뿐이라는 점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발음에만 신경 쓰고 악센트는 생각 조차 해보지 못했다.
진정 그 누구도 내게 악센트에 대해 알려주지 않았던 것인가?
그렇다. 배워 본 적이 없다.
사실 구체적으로 어디 부분에서 강세를 주어야 된다고 대놓고
콕콕 집어주었음 하지만, 이정도로도 일단은 만족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