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중급 3주차에 들었네요. 처음 중급 시작했을 땐 초급과 다른 강의 패턴에 적응이 힘들어 놓치는 게 많은 것같았는데 이제는 조금 적응이 되는지 어느 정도 귀가 들리네요. 좋은 신호겠죠? 그런데 아직도 성급한 생각에 초조하기는 마찬가지네요. 새로운 단어들이나 알았던 단어들도 복습을 같이 해줘야 할 것같아요. 아무래도 어휘력이 표현력을 넓히는 데는 효과적일테니까요. 강의만으로 부족한 어휘 암기는 계속 복습해줘야 하는데 게을러서 그런지...;;;;; 모든 건 제 노력에 달린거니까요. 다들 힘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