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이럴수가 쓰던중에 올라가다닝... 노트북이라 저절로 터치패드가 작동을...
이것때문에 영어스팰 쓸때도 무지 신경쓰이는데 결국 이런 실수를 하고 마는구낭..어흑.
기억도 안낭당......어흐. 뭐라 썼더라. 욧점만 써야겠다.
In SpeakingMax at NY course, Advice studying English,
"So in everything I'm saying is love. So when you put love and you put it like,
from your heart, your talent, your attitude, you are always, you're going to be the best."
영어를 사랑하려고 한적은 없는 것 같다. 정복을 하려고 했을 뿐.
언어의 정복은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사랑보다는 정복을 하려고 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