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회화 공부를 해야한다는 생각에 우연히 검색하다가 처음 알게 되었고 맛보기 강좌를 들어보니.. 아이디어가 참신하고 획기적인 것 같다. 반복적으로 듣고 텍스트를 외우기만 했던 이제까지의 방법들과 달라서 좋았고 여행을 좋아하고 다른 나라를 동경하는 성격(?)인 나로서는 머나먼 미국, 영국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되어 카드 긁었다.
동감 있고 확실히 재미가 있어 motivation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지금 하는 일의 loading이 fluctuation이 심해서 뭐 어찌 될지는 모르지만 재밌게 끝까지 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