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킹 과정은 재미있는데, 한번 결정난 점수는 고쳐지지 않으니, 또 발음 분석의 기준이 도데체 무엇인지 알고 싶기도 하지만 내가 영어를 하는 이유는 단지 점수에 국한되있는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나서는 나도 스스로 겸손해진다. 좀 늦은시간에 띄엄띄엄하고 지켜봐주신 부모님도 계셨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하게 된 것은 사실이지만 나도 내가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걸 느끼고 나도 더 좋아진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받는다. 이렇게까지 나를 변화시켜준 스피킹맥스에게 감사의 말씀을 올리면서... 내일도, 모레도,... 아니 언제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