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참 기쁜 하루였다. 하지만 뉴욕에서의 5주를 진행해보니 이제는 뉴욕도 한편밖에 안남았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을정도로 재미있었다. 점수차이도 많고, 재밌게 즐기면서 하고 있기는 한데, 결재후 ipad시리즈가 나온 것에 대해서 좀 화도 없지않아 있다. 하지만 이 시리즈라도 잘끝내서 ipad훈련 못지않은 성과를 낼수 있도록, 아니 더한 성과와 집중력을 발휘해보아야지~ 오랫만에 실력발휘하니깐 안되는건 안되고 되는건 되고... 의사소통에 필요한 단어를 조금 더 외워야지!!! 그렇고, 언제나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