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영어를 등한시하고 살아 왔습니다.
그런데 얼마있지 않아 영어를 쓰는 부서로 옮길 것 같다는 예감입니다.
걱정이 들었습니다.
해서 전화 영어 등등 여기저기 영어공부할 수 있는 사이트를 찾다가 이 곳을 알게 되었습니다.
사실 긴가 민가하면서 맛보기를 해 보았습니다.
흥미 있는 학습방법이란 생각이 들어 신청하였습니다.
첫 학습,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다는데 매료되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해서 영어에 대한 공포 떨쳐 버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