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서 뉴욕편이 끝났다. 내가 다녀와 봤던 곳이라 처음 했을 때 티켓셀러편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왜냐? 받아쓰기가 더 어려워졌고 말도 빠른 실전영어라서 잡음도 많고, 더군다나 2개를 채워넣어야하는 받아쓰기모드였기 때문일 것이다. 앞으로 IVY는 최고급이다보니까 LA편부터 하려고 한다. 이제는 뱃지에도 더 많은 신경을 기울일 것이고, 경험치도 많이 올려볼 것이다. 앞으로도 화이팅!!! 힘내자 앞으로 있을 코스에 대해서!!! 아자아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