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사용법에 익숙해지고 있다. 아직 사용법이 미숙하여 매끄럽게 잘 연습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내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들으면서 다시 반복학습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마음에 든다. 아들이 마이크도 사다주고 사용법을 알려주어서 어렵사리 인터넷 사용을 하게 되어서 인지 더 기분이 좋고 뿌듯하다. 우리 아들도 영어에 관심을 가질날이 왔으면 좋겠다. 이 엄마도 공부하는데 녀석! 이 엄마를 봐라. 내가 젊은 니들 보다 더 유창한 영어를 구사할 날이 있을 것이다.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