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worried that I'm really bad at english.
But, I cant' help but stydy english.
Sometimes, I get so upset when I speak wrong english.
if I were good at englush, I would fly to U.S to speak with natives.
Halem과 관련해 많은 새로운 정보를 얻게되었습니다. 스피킹 맥스는 단순히 언어만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지역의 문화와 역사, 환경 그리고 그곳에서 사는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생생함이 무엇보다 큰 특징인것 같습니다. 마지막 dictation의 흑인 아주머니 발음은 흑인 특유의 흘리는 듯한 발음이라 알아듣기가 쉽지 않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