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stayed a little at Unionst station in LA. Actually It used to live Chineses people.due to racist, they were kicked out from there. but they rebult village
사실은 우리아들 승준이(아루)가 학습을 한 것이었어요. 우리 아들은 7살인데 영어를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또 잘하기도 하죠. 발음이 아주 좋은데 스피킹맥스는 어른들의 수준에 맞추어 단어도 승준이 수준에서는 좀 어려워 녹음할 때 좀 더듬거리기는 하지만 7살 치고는 잘하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우리 승준이가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지않고 열심히 했으면 좋겠어요.
영어는 시험공부로서뿐만아니라 세상을 살아가기위한 도구로도 꼭 필요한 것 같아 승준이가 열심히 해서 외국인과 모국어처럼 대화하고 외국도 지방가듯이 자주 드나들면서 열심히 살았으면 좋겠어요.
내일은 일요일이라서 승준이아 집에서 쉬면서 재미있게 놀아야지. 여러분도 열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