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슬비가 내리는 오늘.. 스피킹맥스 영상을 보며 조불조불 했네요.. 아..왜 이렇게 눈꺼풀이 무거운지.. 잠과 씨름하느라 오늘 배운 패턴이 가물가물하네요. 어제 배운 패턴 가지고 작문해보고.. 새로 배운 패턴은 How come.. 한개네요.ㅎㅎ Why와 같은 뜻이지만, 좀 더 격의없는, 허물없는 사이에서 쓸 수 있는 표현이라고 합니다. 머릿속에 떠오르는 문장들이 자유롭게 영어로 만들어져 나와야 할텐데요.. 아.. 갈 길이 멉니다.
I really want to do my best practicing English, but i always said like this, i wish i had more time. Actually it's hard to have enough time. Anyway, even though i studied a little, i'm very ha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