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스피킹 맥스를 구매 했던 시절만 해도 저는 영어에 문외한에 자신감도 떨어졌었고 기본 영어실력도 없던 터라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망설여 졌습니다. 이번에도 또 강의 구매해서 돈만 버리는 것이 아닐까? 금방 흥미를 잃는 것은 아닐까 고민 또 고민 했더랍니다. 어느덧 183일 중 153일이 지나 딱 30일이 지났습니다. 한달에 3주 이상 정도는 매일 공부했고 덕분에 영어에 자신 감 및 저의 수준을 알아볼수 있었습니다. 아는 것이라고 쉽게 넘길 껏이 아니라 좀 더 차근 차근 여유를 두고 봐야 하더군요. 저는 토익공부도 하다가 중도에 작파한게 약 5개월 전이고 이것 저것 사둔 책만 5종류가 넘습니다. 매일 해도 늘지는 않고 늘 본인 수준 보다 높은 것만 찾아 그저 열심히만 하면 된다 생각했죠. 결과는 금방질리고 나가떨어지고 말았습니다. 일단 왠만한 초급 영어회화 학원보다는 훨씬 (제가 초급단계이므로) 능률대비 시간대비 비용대비 해서 효과 있구요. 실제 회화학원 3~4개월 다녀본 저로써는 프리토킹이나 정해주는데로 공부하기 보다는 이런게 훨씬 반복적이고 계획적이며 , 준비된 학습이라 생각 되어 기쁨니다. 덕분에 앞으로 학원선택 및 내년에 다시 시작하게 될 토익공부 제대로 할수 있을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