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오면 시작할려고 꾹 참았다가 오늘부터 시작하네요~
책이 먼저오고 아이패드는 아직 도착안해서 컴터로 하지만 ㅠㅠ
처음 시작이라 기대반 걱정반으로 시작했어요
도중에 마이크가 작동안되서 멕스소개에서 다시 마이크 설정글 봤다는 건 안비밀^^
쉽게 따라서 반복하고 재밌게 하고 있어요. 역시 아직까지 귀가 안뚫려서 그런지
영어를 들어도 자체번역이 안되는 몹쓸 막귀이긴 하지만.ㅠㅠ 그래도 ditation mode에서 한번도 안틀리고 썼다는 것에 그래도 영어가 들리긴 하나보다 하고 위안을 삼고 있어요. 점점 어려워지겠죠? 따라갈려고 무한 반복밖에 답에 없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