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스피킹맥스를 통해 공부한지 이틀밖에 안됬지만 굉장히 흥미를 느끼고있다.
영어회화학원에서 책펴놓고 네이티브 선생님들과 아무리 말해봤자 뭐하나 ..
책 자체가 흥미없는 내용뿐인데..
그날 그날 배운 표현이나 단어에 흥미를 못느끼면 금방 잊는 스타일이니까..
할리우드나 직접 캘리포니아의 어떤 해변에 가서 외국인과 이야기해보는 느낌이다.
실제로 미국에 있을때도 여행을 다닐때 굉장히 많이 늘었던것같은데
지금은 미국서부에서 여행을 하고있는 느낌이다.
날도 더운데 왠지 지금 서해에가면 방금 만난 할리우드 홍보담당자언니를 만날수 있을것같은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