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knew that South Bronx is a little dangerous area like Haream, but relaxed place as well as not nosing, because older people have lived there. distant store and resaurant far from area.
영어공부를 위해 숱한 돈과 시간을 쏟아부었으나, 전혀 나아지지 않은 beginner상태에서 미국으로 넘어와 엄청난 communication의 오류로 인해 매일 밤을 눈물로 지새우며 고민하는 제게 스피킹 맥스의 체험은 또다른 기대를 낫게 하네요.
오늘이 비록 첫 날이지만 강사분 (이 분 한국말 발음도 정말 좋으시네요) 말씀처럼 step by step으로 하다보면 어느새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두려움보다는 즐거움이 될 날이 오겠죠?
그 때까지 열심히 하장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