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공부를 위해 숱한 돈과 시간을 쏟아부었으나, 전혀 나아지지 않은 beginner상태에서 미국으로 넘어와 엄청난 communication의 오류로 인해 매일 밤을 눈물로 지새우며 고민하는 제게 스피킹 맥스의 체험은 또다른 기대를 낫게 하네요.
오늘이 비록 첫 날이지만 강사분 (이 분 한국말 발음도 정말 좋으시네요) 말씀처럼 step by step으로 하다보면 어느새 영어로 대화하는 것이 두려움보다는 즐거움이 될 날이 오겠죠?
그 때까지 열심히 하장께~~
으음,쇠는 담금질을 할수록 단단해진다고 합니다.인간도 강도 높게 훈련할수록 더욱 강해지지요.그래서 올림픽에 나가는 선수들은 4년을 담금질(?)하지 않나요?
처음에는 여린 철이지만 담금질을 할수록 더욱 강해지고 결국에는 보검(?)이 되지요.그러나 그 과정이 지루해 그만두는 경우도 있고 중간에 싫은 소리,하기 싫은 행동들을 해야 하는 것이 힘들어 그만두는 경우도 있습니다.끝까지 열심히 하는것,포기하지 않고 마무리를 짓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300을 위해서 열심히 하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