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킹맥스를 이용해본지 약 일주일정도 됐네요ㅎㅎ
저는 혼자서 공부하는 걸 못하는 편인데, 스피킹맥스는 하루하루 해야할 분량이 정해져있어서 왠지 모를 책임감 때문에라도 하게 되네요ㅋㅋㅋ 물론 재미있어서 제가 자발적으로 하는 것도 있어요!
스피킹 맥스는 계속해서 꾸준히 동기부여를 해주는 게 참 좋은 거 같아요.
강의 하나 들을 때마다 점수 나오고, 레벨도 올라가고^^ 그리고 원어민 발음이랑 내 발음이랑 비교했을 때 ok 아니면 good으로 점수가 매겨지잖아요~ 거기서 good이라고 나올 때는 정말 기분이 좋아요. 선생님한테 칭찬받는 기분이에요ㅋㅋ
복습하려고 욕심내서 한꺼번에 여러개 들은 날은 피곤하기도 했지만..ㅋㅋ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이기 때문에 매일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제가 페이스북에다 스피킹맥스에 대해 올리니까 주변 사람들이 많이 물어보더라고요. 스피킹맥스 전도할 생각이에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