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패턴 학습이 거의 끝나가네요. 하지만 온라인 수업은 들었찌만 책으로 복습한건 거의 없어서 걱정이네요. 학교 다니고 과제 하느라 시간도 없고 매우 바빠서 요즘 못했더니 회화실력이 또다시 줄은 것 같아요. 시간이 없어도 한 강의라도 들어야 될 것 같아요. 헤트폰을 사서 사용해보는데 확실히 목소리 녹음은 이게 더 좋더군요. 확실한 목소리 톤을 들을 수 있어서 제 상태를 체크해 볼 수 있어요. 얼른 좀 더 심화된 내용을 배우고 싶어요.
I can't wait to see myself speaking Engligh fluently.
I know I will go through things I'll be disappointed in sometimes.
I tend to be positive, I can tell myself "Feel free to face challeng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