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리그편에서 주로 대학들을 다루면서도 5일차 수업마다 사회적인 이슈나 토론주제등을 보여주는 것이 흥미로우면서도 상당히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가끔 저번에 나왔던 컨텐츠가 가끔 다른 곳에서 똑같이 사용되는 게 보이는 데 엄청난 자료와 투자의 흔적이 스피킹맥스에서 보여서 이 정도는 괜찮지 않나 하면서도 괜스레 실망감이 조금씩 드는 것은 어쩔 수 없군요. 그래도 정말 좋은 컨텐츠라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갑자기 승부욕 발동해서 4일치를 몰아서 해버렸는 걸요. 불붙으면 더 하기 쉬운 스피킹맥스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