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표현이라고 해도 유용한 것들 뿐이라 일상회화에 쉽게 응용가능하고
매 표현에 대한 강세비교부분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사실 회화라는게 자기가 유창하게 말해서 만족하는게 아니라
상대방이 잘 알아듣도록 말하는게 중요하니까요.
제 경우에는 끝이 흐려지는 버릇이 있더군요.
계속 학습하면서 교정해볼 계획입니다.
i'm worried about / that에 대해서 특히 유용하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평소에 걱정이 많은 타입이라서 이번 패턴은 자주 쓸것 같습니다.
또한 eat you up이라는 표현이 약간 성적인 표현이 아닌가 하는 의믄도 들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좀더 조사해봐야겠습니다.
오늘도 역시 보람된 영어학습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