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완벽하게 문장 구사하진 못해도 슬슬 문법도 감이 와서 단어 배열이 입에 익기 시작해요. 많이 쓰이기때문에 더 애매한 단어들이 아직 서툰데(whether, get 요런 것들...ㅜㅜ) 그래도 단어만 띄엄띄엄 내뱉던 모습이 사라져가는 것만 같아 기쁩니다. 처음 시작할때 보다 느슨해져가고 있지만 그래도 열심히하고 있습니다!!! 실전에 나오는 안경 쓴 쌤 볼매네요...... +ㅁ+ 실전에 그 남자쌤 나오면 미소가.......................ㅎㅎㅎ
고작 하루 밖에 하지않았지만 이제 내일 학습할 것들이 많이 설레네요
발음교정과 딕테이션 그리고 레벨업 으로인해서 재미있게 영어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요즈음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고 공부하고있는 연음에대해서도 직접 외국인들의 말을 보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방향이 잡힙니다 감사합니다 스피킹 맥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