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학습은 음...
어제 밤부터 학습신청을 해서 잠깐하고 오늘 아침 10시부턴가 했지만
역시 발음은 우리나라 전형적인 한국적인 발음이었고,
내가 원하는 영국식 신사 발음이나 미국 사람들처럼 자유분방하게 말할수있는 프리토킹을 할수있는 날이 오려면....좋겠다
전체적으로, 학습내용은 다른 인터넷 강의보다 지루하지 않았고 학습을 마치면 보상으로 주어지는 경험치와 경험치로 누적되는 레벨은 마치 내가 게임을 하고있는듯한 느낌이 들었고, 게임과 마찬가지로 베찌를 모으거나 레벨을 올렸을때 성취감과 뿌듯함을 느낄수 있었다. 밖에서 휴대하면서 할수 없을까 하고 찾아봤는데 앱스토어에 '스피킹맥스'라는게 있어서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시간날때마다 하고있다. 내가 발음한것을 다시 들을수 있어서 좋긴하지만 너무 한국적이어서 오글거리기 까지 한다. 발음을 고치는데 혀를 늘려보면 괜찮을까 아니면 입에 기름칠을 하면 괜찮을까 별별 많은 방법들을 생각해봤지만 제일 좋은 방법은 외국인 친국를 사귀는게 좋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발음이 많이...한국적이지만 말하는 속도를 조금 올린뒤에 생각해보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