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타게 기다렸던 교재들 전체적으로 한 번 훑어 보고, 홈페이지 구성 다시 한 번 전체적으로 보고 나서야(1일 지나고 나서, 일부러 시간간격을 둠.) 설레는 마음과 집중이 아닌, 몰입하려는 마음으로 처음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느꼈습니다. max 선택하기 잘했다고...
구성에 감탄하며 모든 것을 만족하며 공부하기는 사실상 처음입니다.
max 만드신 분들 정말 대단하신 일 하신 겁니다.
앞으로 대한민국 영어 교육은 max를 이용해야 한다고 감히 자신있게 주장합니다.
공교육계(학교) 영어계는 언급할 필요가 없이 한심, 두심하게 정말 문제를 위한 교육을 아직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말이 많고 탈 많아도 사교육계(학원)가 그나마 낫다고 하지만, 역시 말 못하는 교육 시키고 있는 상황...
앞으로 max는 대성할 겁니다. 국가차원의 영어 시험 NEAT가 교육예산 때문에 당초 계획에 차질을 빚고 있어 고교 수능 영어시험 대체 여부도 미뤄지고 있는 상황! 교육부 소속 영어 담당 관계자님들 정말 max 보고 반성하고 배우세요.
영어는 이렇게 가르쳐야 합니다.
아예 수업 시간에 English Computer Visual Room를 100% 보급시키고 수준 이하의 영어 쌤(?)들 없애는 것이 낫습니다.
Speaking Max 사랑합니다. 회원들 중에 반드시 제가 Top Champion 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