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주문했던 책과 마이크가 왔네요.
제가 깜짝 놀라는걸 싫어하는데 아침에 스피킹 맥스를 하다가
책 밑에 애매하게 껴있던 핸드폰이"우우웅!!!(진동)" 크게 울려서
헤드셋을 끼고 있던 제가 깜짝 놀랬네요
택배 아저씨도 헛걸음 하고 싶지 않아서 집에 있나 확인전화 하는거였는데
저는 오늘올줄도 몰랐고 갑자기라서 놀랐는데 순간 기분이 안좋았어요
흑..그래요 나는 택배 아저씨의 마음도 몰라주는 바.보.에요ㅠㅠ
무거운걸 엘리베이터 없이 안전하게 들고 오시느라 힘들었을텐데ㅠㅠ
택배 아저씨 추우신데 수고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오늘부터 책이랑 같이 스피킹 맥스를 할수있을것 같군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