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New York city in America 에서 공부를 하고 왔다.
와우! 미국 사람들이 생각하는 Time Square를 들어봤는데,
여러가지 표현들로 그들만의 생각을 들어보니 굉장히 새로웠고
New York이 더 내 앞에 다가온 느낌이었다.
그리고 New York의 거리에서 Ticket Seller를 만났는데,
그런 분들의 말도 들어보니 정말 재미있었고, 같이 그 거리에서
즐기고 있는 느낌이었다.^^ 나도 진정한 뉴욕커가 된 느낌이었다:)
오늘 첫 서바이벌편을 해 보았습니다.
아주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시중책에 나온 표현들이라도 혼자서 책 보고 mp3 들으며 하려면
외우기 힘들 텐데, 스피킹 맥스로 정리하듯 하니,
외우기도 잘 되고 기억도 잘 됩니다.
아쉬운 점은 좀 더 현장감 있는 플래시 기술이었으면 했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