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비리그 언젠가 반드시 내 손안에 들어오게
열심히 열심히 복습하여 나도 프린스턴 대학원에 갈것이다
추천서랑, 봉사 20시간 넘고, 과외도 하고, 편입을 이화여자대학교 로 가서
남다르게 공부만 하다가 그리고 내 성격도 고치고 갈려고 한다.
그럴려면 네이티브 외국인의 발음을 가져야 한다고
뉘우치고 있다.
어렸을때 열심히 안해서 그게 지금은 후회가 된다.ㅠㅠㅠ
하지만 나는 할수 있다. 열정이 풍부하니까..
인생에서 제일로 놓치고 싶진 않은 건 바로 , 배움의 즐거움 이다.
꼭 내자신의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그게 살길이다. 유혹은 이성친구..
내사전엔 이성친구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