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자격증 시험 및 바쁜 업무를 핑계로 1년에 서너달씩 학습을 중단하기도 하면서 벌써 4년이상 스피킹맥스를 하고 있습니다. 언뜻 언뜻 듣는 실력은 느는 것 같기는 한데, 원어민 스피킹 속도가 좀 빨라지거나 문장이 다소 길어지면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자연스럽게 문장을 만드는 말하는 스킬이 조금은 느는 것 같은데 아직 원어민을 만나거나 meeting 등에서는 3~4회 정도 대화가 진행된 후에는 할 말도 없고,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건 어쩔수 없는지.... 50에 시작한 영어라 그런가... 아무튼 열심히 달려보고 있습니다. 조금씩 실력이 느는 느낌은 분명히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