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2일차 오늘의 표현은 what do you do~? What do you want? 무엇을하나요? What do you like? what do you have in your porket? What do you eat for dinner? What do you do with me?
미루고 미루다가 이제 끝냈다. 게을러지기 시작한다. 나의 오랜 학습효과중의 하나다. 먹고자고 먹고자고가 나의 일상이 되었다. 죽어야 고쳐질 나의 고질 병ㅇ이다. 어제 채원이 편지가 왔다. 기다리다 지쳐 이젠 끝난 인연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인연은 아직 끊어지지 않았나 보다.
더 열심히 공부를 해야겠다. 타자능력이 엉망이다. 이 것도 고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