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분을 쉽게 해 치웠댜. 쉽게 하는 것도 요령인가. 그러나 나는 원하지 않는다. 미련하게 공부하는 것이 오히려 낫다. 그러나 늙은 말이 어디 콩밭을 마다하랴.
타자능력이 좀조하진 것같다. 매일 타자를 친다는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다. 아직 나는 늙지 않는다. 어욱 열심할 일이다.
994일차 오늘의 표현은 where do you ~ ? where do you buy fruits? where do you go shopping? Where do you exercise? where do you live? where do you shop? where do you study? where do you play? where do you eat? where do you me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