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Succession, 1284일자 What do you say~어때요? What do you say about eating out tonight? What do you say about this weather? What do you say to visiting my parents this weekend? What do you say if we go to the mall? What do you say if we go to Hawaii for Christmas? What do you say to my idea?
진짜 그냥 학습강의가 아무렇게나 있는것중에 하고싶은거 막 골라서 하라고 그러면 건드리지도 않을것 같은데 주별로 나눠서 보여주니까 동기부여가 되는것 같습니다... 한 주 클리어하고 나면 또 은근 기분도 좋아지고 게다가 한 코스가 그렇게 긴 편도 아니거든요 일주일에 5개씩만 해도 한달에서 두달 사이에 다 끝낼수 있는거라... 맥스레이싱이나 하루목표 이런것도 정해져있으니까 하루에 내가정한 15분정도는 다 하고 가야지 하는 마음도 들고요. 시간을 5분이라는 굉장히 짧은 단위부터 정할수 있다는게 마음에 가장 듭니다. 이런 영어표현을 공부하는데 하루에 5분만 하고 가면 된다고 하니 고작 그 짧은 시간에 굳이 안할 이유도 없고.. 고만큼 하고 후기만 몇줄 남기고 가도 10분도 안걸리잖아요. 5~10분만 하고가도 돈이되게 해주고 그러는데 이만한 동기부여가 어디있나 싶습니다. 오늘도 재밌게 잘 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