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오늘도 날씨가 장난 아니게 너무 좋아요.
맥스도 하기 싫고 그냥 나가서 놀고 싶은 마음 굴뚝인데..ㅜㅜ
안하면 왠지 마음도 허전하고.. 찜찜한 기분이 드는건 왜인지..ㅜ
그건 아마도 나 자신의 미래이기도 하지만..
다른 분들의 열심 있는 모습에 도전이 되기도 해서 이다.
아우^^드디어 작년에 수확한 땅콩 2포대를 다 깠어요 얼마나 힘든 작업이었는지 모릅니다 땅콩을 직접 심어서 수확무렵 비가 너무 많이 오고 캘때 흙이 너무 붙어 있어서 말리기도 쉽지 않았네요 바쁘다는 핑계로 하우스안에 너무 오랜 시간 두었더니 너무 건조가 많이 되어서 깔때 엄지와 검지 손가락이 너무 아팠어요 그러니 시간날때마다 조금씩 까게 되었죠 하루 한시간에서 두시간 정도 밖에 깔 수가 없어요 엄지랑 검지 손가락이 아프고 시간을 그곳에만 쓸 수 없잖아요 역시 꾸준함이 결국 해 냈어요 저에게 스피킹맥스를 통해 또 한번 꾸준함이 얼마나 큰 힘인지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