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thing" 따라하기를 여러 번 했어요. 쉬운 듯 했지만 어려웠어요. 여러 번 해야 제대로 발음했지만 쉽지 않아요. 늘 사용하면 입에 익겠지만 시간이 지나면 금방 잊어버릴 거예요. 시간이 지나면서 지금 배운 것들을 얼마나 기억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니 약간 회의적인 마음이 드네요. 그래도 오늘의 학습을 마치고 감사한 마음으로 오늘의 하루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해외휴가편 ’돌발 상황 대처하기(WEEK3 | DAY4)’를 학습했습니다. 성취율 6/6으로 모든 학습을 완료했고, 말하기 연습도 67회 진행하며 반복해서 연습했습니다. 학습 점수는 6,446점을 기록해 뿌듯했습니다.
이번 학습에서는 길을 물을 때 사용할 수 있는 표현과 “My phone is dead.“처럼 여행 중 자주 쓰이는 실용적인 영어를 배웠습니다. 특히 핵심 문장 반복훈련을 통해 같은 문장을 여러 번 말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입에 익어 실제 상황에서도 바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단순히 표현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원어민처럼 반복해서 말하는 연습이 많아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여행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익히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학습이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학습해서 해외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영어로 대화할 수 있도록 실력을 키워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