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학습을 또 마치고, 작년 무더웠 던 7월 25일 긴가 민가 '또 중간에 포기하는 것 아닌가'란 걱정에 시작한 지 313일째다. 왠지 나 자신이 대견스럽다. 그동안 새 해마다 목표를 세워 도전했던 여러 영어 프로그램들, 그 외 다른 것들도 스스로 성취하는 게 쉽지 않았는데, "스피킹 맥스"는 마약같은 존재다. 아 내가 과거 30년 전에 이렇게 목표를 향해 성취해 나갔다면 나의 인생도 달라 졌을 텐데, 아쉽다. 아 옛날이여~~ 이선희 노래가 입속에서 중얼거려 진다. 오늘 후기를 보니 왕관뱃지 140개의 'Peac'님 "초보필수회화"님도 엄청 열심히 말하기 연습을 했나보다. 칭찬드립니다. 그리고 그 아래 후기의 왕관171개 받은 ksi2님도 나보다 아래 단계 '실력패턴과정1'을 하는데, 말하기는 나보다 더 열심히 하는가 보다. 칭찬드립니다.~~모두들 꿈과 목표를 꼭 이루세요. 아자~~ 아자~~~홧팅@@
선거날 여유 있는 시간으로 천천히 학습을 하고 그동안 얼마나 했는지 뒤돌아 보니 많은 시간이 지나왔네요. 시작한 것은 작년 추석 때 시간이 있어서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잠시 들리게 된 것이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이르렀네요. 거리가 멀리 느껴지던 영어를 매일 하고 있네요. 이제는 포기할 수 없어요. 끝까지 가야겠어요. 오늘도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