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남편을 도우러 예초기 작업하는 곳에 따라 갔어요 벌초대행하는 것인데 갈퀴로 쓰러진 풀들을 한쪽으로 치우는 것을 했어요 풀이 쓰러지면서 풀향이 얼마나 좋은지 모릅니다 익숙한 손놀림을 보면서 나는 언제쯤 영어 말하기를 유창하게 될까? 오늘도 틈나는대로 스피킹맥스를 하면서 즐겁게 보냈어요 ^~^
"Even though ~" 이 패턴은 사용하기 좋아요. 그래서 그런지 학습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물론 긴 문장을 읽을 때 강 약을 어디서 끊고 강조를 해야 하는 알아야 했어요. 좋은 점수는 나오지 않았지만 빨리 마치고 다른 걸 또 해야 해서... 오늘도 영어를 시작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