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 주는 바쁜 일정이 많아 학습량이 조금 아쉬웠다.
그래도 틈틈이 스피킹맥스를 이어가며 영어 공부를 놓지 않았다.
이번에는 왕초보 첫걸음 과정에서 위치 1~4까지 학습했다.
핵심단어와 문장훈련, 문장완성 과정을 차근차근 진행했다.
각 단계의 에피소드를 완료하면서 작은 성취감도 느낄 수 있었다.
하루 학습에서 6/6 성취율을 달성한 점도 뿌듯했다.
말하기 연습도 32회를 기록하며 직접 소리 내어 연습했다.
영어는 눈으로 보는 것보다 직접 말해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걸 느꼈다.
오늘의 맥스에서는 “I want you to be quiet.”라는 표현을 배웠다.
상대방에게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표현이었다.
짧은 문장이라도 반복해서 말하니 조금씩 익숙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바쁜 한 주였지만 학습을 완전히 쉬지 않은 것에 의미를 두고 싶다.
다음 주에는 시간을 조금 더 계획적으로 활용해 학습량을 늘려봐야겠다.
배운 단어와 표현도 틈틈이 복습하면서 오래 기억하도록 노력해야겠다.
아쉬움은 내려놓고, 다음 주에는 더 꾸준히 영어 공부를 이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