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일들 중에 기회가 되면 영어 공부를 해야지 했던 적이 있었어요 어릴적 친구들과 얘기를 하다가 나이 들어도 아니 죽을때까지 공부를 하며 살면 좋겠다는 말을 했죠 그냥 했던 말 같은데 새로운 것을 배우는 기쁨이 세상에서 꽤 즐거움을 주는 것 같아요 남편 하는 일도 옆에서 도와 주다보니 왠만한 남자보다 집짓기 전기 수도 등등 다양한 기계나 공구들의 이름을 많이 알게 되었죠 그러다 보니 남편이 제게 드릴을 하나 주셔서 그것으로 제 힘으로 처리하는 일들도 있답니다 그 기쁨이 뿌듯함으로 행복하게 하네요 새로운 언어를 배우므로 삶을 더욱 행복하게 만들어 가는 것 같아요 ^♡^오늘이 내 인생의 가장 젊은 날이라죠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시작해 봅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