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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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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킹 맥스 BJ가 된 기분입니다. ^^
작성자 htb21 조회 367 작성일 2018.09.30

안녕하세요?

2018년 9월 19일에 처음으로 스피킹맥스 스터디 학습을 시작하게 된 뿌뿌장이 유저입니다. ^^

초등학교 3학년때 처음으로 영어를 접하게 된 아저씨 (?) 세대입니다.

어느덧 31살이 훌쩍 되었네요.


그동안 저는 영어에 미련이 참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 오랜세월 영어라는 언어를 접했는데, 극장에 가면 들리지 않고

시험을 볼 때면, 입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관광통역안내사 자격, 국외여행인솔자 자격을 갖게 되었고,

더 시간이 흘러, 패키지 여행업계에서도 30개월 정도 일을 해본적이 있었지만

영어에 대한 갈증은 항상 해결되지 않았습니다.

아니, 점점 귀가 닫히고 말문히 막히는 느낌이었습니다.

최근 여행박람회 메인프론트에 있으면서, 박람회 정보를 물어보는 외국인에게

적재적소로 응답을 해주지 못한 순간에는, 개인적으로 참 충격을 먹었던 사건이 있었지요.


잘 읽고, 잘 쓰는 것, 즉 눈에 보이는 암기하는 영어는 잘 되면서도,

잘 듣고, 잘 말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 원초적인 영어는 왜 안 되는 것일까?


그런 고민을 안고, 스피킹 맥스에 다다른 것 같습니다.

다양한 현지인을 만날 수 있다는 것?

듣기와 말하기를 원없이 해볼 수 있다는 것?

이라는 문구에 홀려, 일명 수강 결제 지름신(?)이 강림했던 것 같습니다.


그 목마름이 깊었던 나머지, 수강 첫주부터 추석도 날리고, 열심히 학습에 목매달았고,

점점 스피킹 맥스에 빠지게 되는 청강생이 된 것 같습니다.


제가 느꼈던 많은 매력포인트 중에 스피킹 맥스에서 제가 반했던 다섯가지 포인트를

같이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1) 스 : 피킹을 원없이 할 수 있다.

           아시다 시피 많은 한국인들이 영어 말하기를 두려워합니다.

           이는, 그만큼 입 밖으로 영어를 내뱉는 연습을 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수없이 Excellent를 받기 위해 끝없이 액센트와 강세, 발음연습을 진행하면서,

           제 스스로, 일명 혀만 굴리는 영어를 조정해나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2) 피 : 나는 연습을 할 수 있다.

           스피킹 맥스에서 깜짝 놀랐던 것은, 각 코스에 맞게, 현지인들이 갖고 있는 다양한 카테고리의

           주제에 걸맞는 생각들을, 현지인 출신들이 가진 배경과, 발음과, 뉘앙스로 직접 거르지 않고

           원하는 횟수만큼 제한없이 들을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아시다 시피, 시험영어를 위한 듣기에는 정제된 아나운서성 발음으로 듣기를 하기에,

           다양한 로컬 음성에 대한 연습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지게 됩니다.

           이와는 반대로, 직접적으로 영화나 현지 미드, 유튜브 등, 날것의 소리를 초기 단계부터

           익숙해지지 않은 상태로 무작위로 듣게되면, 발음이나 문장 구성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거치지 못하고

           방향성을 잃은 듣기상황에 빠질 수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그 양 방향의 부족함을 메꾸고, 현지에 가 있는듯한 가공의 상황을 현재에 있는 것처럼

           만들어 주는 학습 방향이, 학습을 진행할수록 빠져들게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3) 킹 : 이 되고싶은 시스템이 있다.

          첫 주에는 학습 실적이 없어서 주마다 진행되는 맥스 레이싱에 참여하지 못했지만,

          이번주에는 진행해보았고, 상위권에 랭크할 수 있었습니다.

          다른 학습자분들께서 얼마나 열심히 하시는지 직접 눈으로 보고, 저도 게을러질 수 없는 시스템.

          그래서, 게을러질때마다, 순위를 확인하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자세를 잡을 수 있는 마음가짐을

          주는 환경이 매우 매력적이었습니다.


(4) 맥 : 이 있는 강의가 포함되어 있다.

         1일 학습분량에는 2~3분 정도의 에피소드 9개로 구성되어 있는 스피킹맥스의 학습 분량에는

         강의 코스에 따라서,

         - Lecture Mode (강의모드) + Repeat Mode (말하기반복연습) + Dictation Mode (받아쓰기)

           + Speach Mode (실전스피치모드) 가 적절히 믹스매치되어있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기초 강좌에서는 강의 및 회화 패턴 및 구조에 대한 이해가 강조되어 있고,

         기본 및 실전 회화패턴이 익숙해진 유저를 위해서는 반복된 말하기 연습과 실전 스피치모드가

         끊임없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즉, 한쪽으로 편중되지 않고, 말하기와 듣기에 대한 파상공세를 지속하다보면,

         잘 들리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귀를 트이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고,

         잘 꺼내지지 않는 말하기 부분에 대해서는 두려움을 줄이는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5) 스 : 피킹의 현지인이 되고싶은 자라면.

         스피킹 맥스의 가장 큰 장점은, 등장하는 현지인들에 미국인, 캐나다인, 호주인, 에스파뇰, 스페니쉬,

         홍콩인, 싱가포르인 등 전 세계의 영미문화권에 속한 모든 사람들을 가감없이 만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더군나나 그들이 생각하는 방식 및, 현지에서 그들이 그렇게 경험할 수밖에 없는 문화들을

         그들의 이야기와 스피치를 통해 간접적으로 알게되고 체험할 수 있습니다.


         가령, 할리우드편 강의를 시작하게 되면, LA에 거주하는 수많은 현지인들이 서로 다른 생각으로

         자신의 꿈을 펼쳐나가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볼 수 있습니다. 직접 미주에 가지 않아도,

         영어를 늘상 사용하는 사람들이 가진 이야기를 진솔하게 듣다보면, 어느덧 해석하면서 듣는

         듣기가 아니라, 그들이 가진 이야기가 한국말처럼 번역되지 않고 그대로 이해되는 순간이 온다는

         사실이 매우 신기했습니다. 그만큼 스피킹맥스에서 많이 반복하고 되듣는 연습을 하려는

         노력이 필요했기 때문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들어야 할 코스가 많이 남았기 때문에,

저의 여정은 이제부터 더욱 본격적이고 흥미롭게 펼쳐질 것 같습니다.

다만, 단순히 시험을 잘 보기 위한 영어공부를 위한 사람보다는,

영어라는 언어를 구사하는 문화를 잘 이해하고, 영어를 잘 듣고 말해보고 싶은 열정이 있으신 분,

그래서 시험이 필요할 때는, 거뜬히 시험을 볼 자신을 키울 필요가 있으신 분들에게 최적의 환경을

구성해줄 수 있는 강의시스템이 되지 않을까 하고 제안해 봅니다.


여러분과 함께 듣고 있는 수강생이 소소하게 남기는 후기를 올려봅니다. ^^

(이하 사진은 제가 공부하고 있는 방의 스피킹 상황입니다.)

스피킹 맥스를 위해서, 가성비 좋은 마이크 하나 구비했더니, BJ가 된 느낌이더군요.

여러분 모두 영어에서 건승하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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