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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항공기 조종사 준비를 위해 시작하게 되었다.
작성자 LV 14sg2andrea 조회 994 작성일 2018.06.26

평소 영어에 관심은 많았지만 딱히 무언가를 하고 있지는 않았다. 올해 초 2개월 정도의 해외 여행을 다녀 왔는데 그 때 대부분 영어로 대화를 했다. 그 때는 크게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다. 왜냐하면 거기서는 사람들을 만날 때 개인대 개인으로 이야기를 하다 보니 내가 어느정도 말만 하면 그 사람들이 알아서 이해해 줬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분명 있었다. 뭔가 확실하지 않고, 너무 대략적이라는 것이다.

 특히 거기서 투어를 진행할 때 가이드가 보통 영어로 다 했는데 그 때는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하는 말 속에 그 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여행을 다녀와서는 그렇게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해야지 했던 마음이 싹 사라져 있었다. 그렇게 허무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원래 9월로 예정되어있던 미국비행학교 영어 면접시간을 땡겼다. 이상한 자신감이었다. 그 가지것 없는 자신감은 역시나 깨지고 말았다.

 집이 시골이라 영어 회화 학원은 없고, 더군다나 몇 안 되는 영어학원을 찾아간다고 해도 거기 사람이 여러명이라면 영어회화를 해 봐야 큰 도움이 안 됐. 제대로 코칭 해 주는 것도 아니고 제대로 말 하고 있는지 조차 알 수 없었다.

 인터넷으로 공부하는 유명한 곳 여러 군데를 찾아보다가 스피킹맥스를 딱 했는데!

 뭐 이유중 가장 큰 것은 실제 그 곳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었다. 모든 발음는 다르다. 그래서 지금 내가 하는 발음이나 다른 것들이 내가 갈 곳의 상황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내가 말 하는 거야 그 사람들은 영어를 많이 사용하다 보니 대부분 알아 듣는다) 말만 하면 뭐하나?  나는 학교를 가는 거고 거기 가면 들을 일이 많아 지는데.. 그러다 보니 그 곳 사람들의 영어를 잘 알아야 잘 들을 수 있다.




 지금은 기본회화과정부터 하고 있다. 분명 쉬운것들이 많다. 그리고 알고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알고만 있는 것은 시험에서나 필요하다. 이걸 어떻게 사용하고 입에 붙히는 것이 중요하다. 알고 있던 것들, 또는 새로이 알게 된 것들이 입에 붙어가는 걸 보면 절로 다음 강의를 찾게 된다.

  한 강의 과정이 짧은 것도 좋고, 휴대폰으로 무슨 게임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그 효과음이란... )



  열심히 해서 얼른 뉴욕편과 그 보다 높은 고급과정으로 가기 위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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