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스피킹맥스

스피킹의 킹 스피킹맥스

  • 마이페이지
  • 스피킹맥스란
  • 코스소개
  • 커뮤니티
  • 학습후기
  • 무료테스트
  • 학습신청
학습시작페이지로 이동합니다.
학습후기
  • 성공체험기
  • 오늘의 학습후기
  • 우수회원 인터뷰
  • 통합구매하기
  • 쿠폰등록
  • 고객센터 상담문의 1644-0549, 월-금 AM 09:30 ~ PM 06:00 토/일요일, 공휴일은 쉽니다.
  • 1:1 문의하기 원격지원

-----BEGIN PRIVATE KEY----- MIICdgIBADANBgkqhkiG9w0BAQEFAASCAmAwggJcAgEAAoGBAPHzEI+sf7qnlQhq j8YrTCLUalnDWv0mCVcIUKIWxLXL0gVmSlx11pMUSyAVwlYsU190VkyNMjrcAN3L wLxhhZtEe0H10d8mmFsFYG30gqVJlK/Jx0/yX8NGn9JjVhoYmI/FYyUO44l5DVw3 rCv5b4k7IUemA/iboaZ+YAhaJ16NAgMBAAECgYEAj8fkVZ0rIp8oH6JD4n4kdqZI tSM01S9faYsVb92b9HU1T+Qj2KJma20p391OaatZuGYISuG1sei/0w6ccNZ7cEwC 28zx4RCBTZCEXlpLcmBaRwTRwvBpPl/uSRGp2W59c0naFAlTJFnHITwuDbO5mDkD wNJCZ0wnGEXVDSA+rgECQQD8tMnf6gpRsBu/K9UtLnckNz+heq/KR6PaX6EgRF8k 5gN9n08pgJBpDhE7XOjyLX9O83aWgdELUvpjG+eZufdBAkEA9RpiQ4nz658t0SZ4 yf+1zhhHbDIE1Kccbk92RI/ZhzvZuvv4r3PKDtteyeJ54Go6SMGR+Iv29TC1de2e RzgATQJAcCxEDBvUdsxIlMR9PTAJ/M51dVWDYLQKPK4EVNFktnlPhVzJA/Aoqilv Zr1oPdAKWd5ifo6jX3Z25LWHScqtwQJADateBZRBBUgIXxy9Kc7YDdluykrz2ARF 4qUN3H8FS7R7zSDWWrqjbzauz6WQ1II4I+yfvnPX3w7LX/tTk3c9FQJAJ7eQvBiH P6q/jEcBDYn2mp9KmBpd+l2GPoe9BoQcPb0qBRSKnRH/gXq/yNd8QjTR0fKw8fJy ECIzWu6W+vLc6Q== -----END PRIVATE KEY-----


-----BEGIN PUBLIC KEY----- MIGfMA0GCSqGSIb3DQEBAQUAA4GNADCBiQKBgQDx8xCPrH+6p5UIao/GK0wi1GpZ w1r9JglXCFCiFsS1y9IFZkpcddaTFEsgFcJWLFNfdFZMjTI63ADdy8C8YYWbRHtB 9dHfJphbBWBt9IKlSZSvycdP8l/DRp/SY1YaGJiPxWMlDuOJeQ1cN6wr+W+JOyFH pgP4m6GmfmAIWidejQIDAQAB -----END PUBLIC KEY-----

회원로그인

Close
영어회화 1위 스피킹맥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이디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로그인
home 학습후기 성공체험기

MAX 체험기

speaking max 를 사용하신 회원님들이 직접 올려주시는 체험 후기 게시판 입니다.매달 Best 체험기로 선정되신 분들에게는 쿠폰 및 상품 등 다양한 혜택을 드립니다.

미국으로 항공기 조종사 준비를 위해 시작하게 되었다.
작성자 LV 14sg2andrea 조회 995 작성일 2018.06.26

평소 영어에 관심은 많았지만 딱히 무언가를 하고 있지는 않았다. 올해 초 2개월 정도의 해외 여행을 다녀 왔는데 그 때 대부분 영어로 대화를 했다. 그 때는 크게 어려움을 느끼지 못했다. 왜냐하면 거기서는 사람들을 만날 때 개인대 개인으로 이야기를 하다 보니 내가 어느정도 말만 하면 그 사람들이 알아서 이해해 줬다. 그러나 아쉬운 점은 분명 있었다. 뭔가 확실하지 않고, 너무 대략적이라는 것이다.

 특히 거기서 투어를 진행할 때 가이드가 보통 영어로 다 했는데 그 때는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이 하는 말 속에 그 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담겨 있었기 때문이다.

 여행을 다녀와서는 그렇게 열심히 영어 공부를 해야지 했던 마음이 싹 사라져 있었다. 그렇게 허무하게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원래 9월로 예정되어있던 미국비행학교 영어 면접시간을 땡겼다. 이상한 자신감이었다. 그 가지것 없는 자신감은 역시나 깨지고 말았다.

 집이 시골이라 영어 회화 학원은 없고, 더군다나 몇 안 되는 영어학원을 찾아간다고 해도 거기 사람이 여러명이라면 영어회화를 해 봐야 큰 도움이 안 됐. 제대로 코칭 해 주는 것도 아니고 제대로 말 하고 있는지 조차 알 수 없었다.

 인터넷으로 공부하는 유명한 곳 여러 군데를 찾아보다가 스피킹맥스를 딱 했는데!

 뭐 이유중 가장 큰 것은 실제 그 곳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이었다. 모든 발음는 다르다. 그래서 지금 내가 하는 발음이나 다른 것들이 내가 갈 곳의 상황에 맞는지 알 수 없다. (내가 말 하는 거야 그 사람들은 영어를 많이 사용하다 보니 대부분 알아 듣는다) 말만 하면 뭐하나?  나는 학교를 가는 거고 거기 가면 들을 일이 많아 지는데.. 그러다 보니 그 곳 사람들의 영어를 잘 알아야 잘 들을 수 있다.




 지금은 기본회화과정부터 하고 있다. 분명 쉬운것들이 많다. 그리고 알고 있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그러나 알고만 있는 것은 시험에서나 필요하다. 이걸 어떻게 사용하고 입에 붙히는 것이 중요하다. 알고 있던 것들, 또는 새로이 알게 된 것들이 입에 붙어가는 걸 보면 절로 다음 강의를 찾게 된다.

  한 강의 과정이 짧은 것도 좋고, 휴대폰으로 무슨 게임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다. (그 효과음이란... )



  열심히 해서 얼른 뉴욕편과 그 보다 높은 고급과정으로 가기 위해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크다.

덧글덧글(0)
덧글 입력
목록
이전글 꾸준함을 필수로!!
다음글 영어가 들리기 시작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