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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고 있던 영어회화 교재들을 하나둘 버리기 시작했어요
작성자 LV 37hjh2454 조회 897 작성일 2018.05.28

안녕하세요, 스피킹맥스로 새로운 삶의 재미를 느껴가고 있는 늦둥이(70년생--;) 회원입니다.

사실, 회사원으로서 영어의 필요성을 잘 못느끼며 살아가고 있었는데, 어쩔 수 없는 해외출장이 잡혀

다녀온 후,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유 ? : 해외담당 영업직원 퇴사)

때로는 원치않게도 회사를 대표해서 해외에 가야할 준비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된거죠.

그 전에는 취미삼아 조금씩 영어를 해오고는 있었는데, 정작 필요성은 못느꼈던 거죠.

그래서, 이런 저런 교재와 강의로 나름 열심히 해오고 있었는데, 제 스스로가 향상되고 있다는 느낌이 전혀 없었습니다.

다시 시작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여기저기 둘러보다 스피킹 맥스를 알게 되어, 시작을 하게 되었죠.

해외에서 살아남기, 비지니스 회화, 그리고 지금은 유럽 여행을 하고 있는데, 이런 후기를 보고 스피킹 맥스를 선택하려고 하는 분들을 위한 제 경험을 말씀드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왜 그런 말들 하잖아요.

몇개월 했더니 외화를 자막없이 볼 수 있게 되었다는.... 뭐 그런말들

솔직히 바쁘다보니, 제가 영화를 잘 못 보게 되어, 저도 그렇게 되었다는 말씀은 못드리겠지만, 가능할 것도 같다는 생각은 들어요. 왜? 아직 영화를 못보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결론적으로 회사에서 해외담당 직원을 안 뽑더라구요.

그냥 제가 하래요.

저희 대표이사님이 전시회에서, 회사 방문 외국고객들, 스카이프 등에서 제가 외국인들과 상대하는 것을 보고

나중에 제 밑으로 해외 담당 직원을 뽑아줄 계획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이런 갑작스런 변화는 스피킹 맥스를 선택하고 나서 시작이 되었습니다.

처음 스피킹 맥스를 시작할 때는 정말 황당했었습니다.

'어떻게 단 한 글자만이라도 한글로 말을 하는 사람이 없지? 난 한국 사람인데,,, 하라는거야, 말라는거야?'

이런 불만 섞인 생각에 투덜거리며, '어차피 귀한 내돈 들인거 속는셈치고 쭉 가보자'라는 마음으로 시작을

했었는데요, 그 때는 외국인이 얘기하는 과정에서 모르는 단어나 문구가 나오면, 일단 'Stop'을 누르고, 단어, 문구를 이해하고 다시 플레이를 하는 형태였었고, 도저히 외국인들의 말하는 스피드를 못 따라가겠더라구요.

그런데, 정말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자 환경의 지배를 받는 동물인가봐요.

지금은 멈춤 없이 쭉 이어가서, 끝나면, 아,,,, 이 사람 이런 내용으로 얘기를 하고 있구나!라고 느끼고, 참 영어는 한국어보다 감정 표현이 디테일 하구나라고 느끼고도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호흡을 제가 따라가고 있더라구요^^

한 달 전에는 터키인과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잡힌 미팅 관련 통화를 집에서 한 적이 있는데, 막내놈(고3)과 와이프가 엄청 놀라면서 엄지척 하더라구요.

지금은 필리핀 은행내에 저희 회사 제품 도입하기 위해 매일 같이 비지니스 통화를 하고 있습니다.

이런 제 생활의 빠른 변화가 가능하게 해준 스피킹맥스에 정말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지금 저는 아침에 한시간 일찍 일어나서(일어나는게 아니라 이불속에서) 스피킹맥스 학습했던것을 아무 생각없이 듣고 있고, 밤에는 잠자리에 누워 무식하게 또 플레이해놓고 자고 있습니다.

제가 조금 더 회사내에서 성장하거나, 좋은 성과를 얻게 되었을 때 다시한번 진심어린 감사의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스피킹 맥스, 화이팅, and 알라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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